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해외영업(b2b)/무역 직무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관련 고민이 매우 많은 26살 남자입니다. 현재는 sky비상경 어문계열 3학년 재학중이며, 남들보다 늦게 대학교를 가서 고민이 더 많은지라 멘토님들 조언 얻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우선 해외영업을 하고 싶다고 결론 내렸고, 삼성전자dx나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저의 현재 목표입니다. 스펙은 현재 오픽ih, 무역영어 1급, adsp, 컴활 2급, 영국대사관 주최 소박한 프로그램 1개가 전부입니다... 컴활이나 오픽은 추천하신다면 1급 및 AL로 올릴 계획이 있으며 토익은 만료되어 다시봐야하는 것이어서 다시 볼 계획입니다.(이전 920) 또한 지금 전공중인 언어에 대흔 자격증 취득이 졸업요건이라 그에 맞는 수준의 자격증은 추후 취득할 예정입니다(flex500이상). 현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학기에 해외영업 부트캠프 이수 및 오픽 공부를 하고 여름계절학기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첫 인턴경험을 토익과 병행하여 해볼 것입니다. 2학기에는 인턴지원
2026.03.17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방향은 잘 잡았습니다. 해외영업은 “언어+실무경험”이 핵심이라 인턴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오픽 AL·토익 900+로 보완하고, 무역실무(인코텀즈·계약·물류) 이해와 엑셀 활용을 강화하세요. 현장실습→인턴→정규직 흐름을 만들고, 지원 시 국가·시장 분석과 영업 성과 스토리로 차별화하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향은 전반적으로 잘 잡으셨지만 핵심이 조금 빗나가 있습니다. 해외영업은 스펙보다 실제 영업과 거래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현재 자격증은 이미 충분한 수준이라 추가 스펙보다는 실무 경험 확보가 우선입니다. 부트캠프도 나쁘지 않지만 현장실습이나 인턴을 더 우선순위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수출입, 바이어 커뮤니케이션, 계약 관련 경험이 있는 인턴이면 가장 좋습니다. 중소기업이라도 괜찮으니 실제 거래 프로세스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픽은 IH면 충분하고 AL은 선택입니다. 대신 본인 전공 언어를 활용한 비즈니스 경험이나 사례를 만들어야 차별화됩니다. 결국 합격은 얼마나 실제 영업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지에서 갈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외영업을 목표로 하신 방향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와 실제 비즈니스 경험을 동시에 쌓는 것입니다. 오픽 IH도 나쁘지 않지만 가능하다면 AL까지 올리면 해외영업 지원 시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해외영업은 단순 영어보다 거래 협상과 시장 이해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역 인턴 상사 해외사업 부서 인턴 무역협회 프로그램 같은 실무 경험을 꼭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계획처럼 부트캠프와 인턴을 병행해 실무 경험을 만드는 방향은 매우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화학공학과 석사급,박사급 고급 전문직은요..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화학공학과 석사급,박사급 고급 전문직은 절대 사라지지 않기에 아무 걱정말고 열심히 공부하기만 하면 되나요??
Q. 진로 설정 고민
현 시점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가 비슷한 환경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두 분야 중 어느 쪽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Q. 이런 경우는 어떻게 수상내역에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상장을 수상내역에 적을려고 하는데 헷갈리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졸업할 때 수석으로 졸업하여 상장을 1개 받았습니다. 상훈명은 따로 없고, [상장] 이라고만 적혀있습니다. 내용으로 '위 학생은 본 대학교에서 수학하는 전기간을 통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우수졸업생으로 결정하고 본 상장을 수여함.'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상훈명이 딱히 없어서 지원서 작성할 때, 상훈명란에 '상장' 이라고 적을 수는 없어서 '학업 우수 졸업상' 정도로 작성하였는데 상관없을까요? 나중에 증빙서류 제출할 때 문제가 될까요...? 이런 상장은 인터넷을 찾아봐도 사례를 찾을 수 없어서 선생님들께 여쭈어봅니다. 부디 고견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